여름철 하천과 계곡, 물놀이장은 갑작스러운 수심 변화와 미끄러짐 위험이 있다. 이용 전 안전 안내판과 수심, 구조장비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다.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이 원칙
어린이 물놀이는 짧은 시간이라도 보호자가 가까이에서 지켜봐야 한다. 구명조끼 착용, 준비운동, 식후 휴식 같은 기본 수칙을 함께 챙기는 편이 좋다.
집중호우 때 하천 접근 자제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하천 수위가 빠르게 오를 수 있어 둔치와 계곡 접근을 피해야 한다. 기상 특보와 아산시 안전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